다생(多生)이란 많은 사람들을 의미함과 동시에 이들을 살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.
소활(少活)이란 “함께 좋은 빛세상, 봉사하는 다생소활”이라는 기치 아래
이를 실현시키고자 뜻을 모으고 봉사심을 가지고 함께 하고 있는 다생소활의 주 구성원입니다.
이를 위하여 다생소활에서는
다생을 위한 실천적 수단으로
맑고 밝은 고밀도의 헥소미아 우주 에너지를 세상에 널리 보급, 전달하고 있습니다.
그리하여 우리를 고통받게 하거나 힘든 삶으로 끌어가고 있는
엄청난 카르마(업장)와 수많은 에너지체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돕고
나아가 이런 과정을 통하여 상승된 높은 의식이 어우러져 맑고 밝게 살아갈 수 있는 빛세상을 구현하고자 합니다.